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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 “추동공원 무장애길에 서귀포 선진 사례 벤치마킹 필요”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 “추동공원 무장애길에 서귀포 선진 사례 벤치마킹 필요”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추동공원 #무장애길 #의정부시 #원외재판부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 “추동공원 무장애길에 서귀포 선진 사례 벤치마킹 필요”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이 지난 3월 21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의정부시의회 정미영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이 지난 3월 21일 열린 제33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의정부시가 조성 중인 추동공원 무장애 행복길이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서귀포 ‘노고록 무장애나눔길’의 선진 사례를 적극적으로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지난 21일, 제335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추동공원, 휠체어 족욕시설·공연 관람 공간 등 세심한 공간 구성 강조 정미영 의원 “단순한 공원 아닌, 모두의 치유 공간으로 발전시켜야” 정 의원은 행정복지위원회 위원장 자격으로 최근 서귀포 치유의 숲 내 노고록 무장애나눔길을 방문했다며, 그 감동과 정책 포인트를 의정부시에도 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