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전진선 #양평군수 #농번기 #외국인계절근로자 양평군, 농번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230명 배치… '역대 최대' 규모 양평군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3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평군(군수 전진선)이 농번기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230여 명의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다.
계절근로자 확대를 통해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캄보디아 3개 주와 MOU 체결… 안정적 인력 수급 기반 마련 항공비·통역 등 다양한 지원책 병행… 농가 만족도 제고 전진선 군수 “현장 맞춤형 정책 지속 발굴하겠다” 양평군은 2023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본격 시행한 이후,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첫해에는 15개 농가에 35명이 배치됐으나, 올해 상반기에는 약 70개 농가로 430% 이상 증가했고, 연간 총 230명의 계절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