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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시정소식지서 ‘의회 소식란’ 통째로 삭제… 민주당 시의원들 “시민 알권리 침해” 강력 반발

 구리시, 시정소식지서 ‘의회 소식란’ 통째로 삭제… 민주당 시의원들 “시민 알권리 침해” 강력 반발

#구리시 #구리소식지 #구리시의회 구리시, 시정소식지서 ‘의회 소식란’ 통째로 삭제… 민주당 시의원들 “시민 알권리 침해” 강력 반발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 (왼쪽부터_정은철, 권봉수, 양경애, 신동화, 김성태 의원)은 28일 성명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시의회를 무시한 반민주적 폭거”라며 백경현 구리시장을 강하게 규탄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가 공식 시정소식지인 ‘구리소식지’ 4월호에서 시의회 소식란을 통째로 삭제한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신동화, 김성태, 정은철, 권봉수, 양경애)은 3월 28일 성명을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침해하고 시의회를 무시한 반민주적 폭거”라며 백경현 구리시장을 강하게 규탄했다. 구리소식지, GH 이전 비판 자유발언 담긴 의회 지면 전면 삭제 시의원들 “입맛 맞는 홍보만 담는 어용소식지 전락” 맹비판 구리소식지는 오롯이 구리시민을 위한 정보 전달 창구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