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소식지 #구리시의회 #백경현 #구리시 #GH이전 '비판은 삭제, 해명은 조롱?'... 구리시, 시정소식지 통편집 해명도 논란 구리시와 구리시의회 간의 갈등이 시정 홍보물인 ‘구리소식’지를 둘러싸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구리시와 구리시의회 간의 갈등이 시정 홍보물인 ‘구리소식’지를 둘러싸고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3월 28일, 구리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발표한 성명서에서 “'구리소식지'에서 시의회 관련 내용이 일방적으로 삭제됐다”며 강하게 반발하자, 구리시는 즉각 “사실과 다르다”며 정면 반박했다. 시의회 발언 삭제에 이어 감정 섞인 표현까지...
공공기관 품격 '실종' 비판 담지 않는 ‘균형 잡힌 소통’… 시민 공감 얻기엔 역부족 ‘구리소식’, 누구의 소식인가… 진정한 시민 소통창구가 돼야 그러나 구리시의 해명은 내용 못지않게 표현 방식에서도 논란을 키우고 있다. 구리시는 보도자료에서 시의회의 주장을 두고 “무지에서 나온 촌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