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구리시의원 구리시의회 김성태 부의장, “재난에도 소통에도 강한 도시 돼야” 김성태 구리시의회 부의장이 지난 3월 31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성태 구리시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은 지난 3월 31일 열린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의 안전과 신뢰, 두 가지를 지키기 위한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며 산불 대응 체계 강화와 시정 소통의 회복을 강력히 촉구했다. 31일, 제347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 산불 대응 위한 조례 제정·전문 인력 확보 필요성 강조 시정소식지 배제 논란에 “의회의 비판은 시민 목소리 담은 경고이자 나침반" 김 부의장은 최근 경북·경남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을 언급하며, 이를 단순한 자연재해가 아닌 '인재(人災)'로 규정했다.
그는 “사람의 부주의, 초기 대응 미흡, 노후 장비 등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고 지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