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의회 #정현호 #도봉산옥정광역철도 #104역명칭 양주시의회 정현호 의원 “104역, 도시 미래 좌우할 핵심… 명칭 조속 확정해야” 양주시의회 정현호 의원이 8일 열린 제376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양주시의회 정현호 의원은 8일 열린 제376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연장사업의 핵심 거점인 ‘104역’의 명칭 조속 확정과 체계적인 역세권 개발 방향 수립을 강력히 촉구했다.
고읍·삼숭·옥정 잇는 핵심 교통거점, '고읍' 중심 지역성 강조 정 의원, 고밀도·복합공간 계획 제안… “난개발 반복 막아야” 정 의원은 “104역은 고읍, 삼숭, 옥정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자, 양주시의 생활 수준을 높이는 핵심 인프라”라며, “하지만 역사 명칭이 확정되지 않아 역세권 개발에도 방향성을 잡기 어려운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고읍’이라는 지명은 고려시대부터 양주의 행정 중심지로 기능해온 지역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