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민경선 #고양시장 #출판기념회 “인간 기관차 민경선” 킨텍스 2천 인파…고양시장 선거판 흔든 ‘교통혁명’ 출정식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이 7일 킨텍스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피켓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고양특례시의 멈춰선 성장 엔진을 다시 가동할 ‘인간 기관차’로 평가받는 민경선 전 경기교통공사 사장(현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이 킨텍스에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고양시장 선거를 향한 본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
'새로운 도약 고양특례시'·'도시를 바꾸는 교통혁명' 동시 출간 "검증된 실력가"...추미애·김영진·한준호·김성회 영상축사로 힘보태 민경선 “구호 아닌 실적” 흑자 47억·대통령상 똑버스 내세워 민 전 사장은 7일 오후 3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저서 『새로운 도약 고양특례시』(1권)와 『도시를 바꾸는 교통혁명』(2권) 출판기념회를 열었다. 영하권의 추위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에는 지역 정가 관계자와 시민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