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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들른 ‘야외 민원실’…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주민 목소리로 민원 해결 '새 모델' [현장르포]

 걷다 들른 ‘야외 민원실’…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주민 목소리로 민원 해결 '새 모델' [현장르포]

#손영준 #노원구의회 #손영준의장 #현장민원실 걷다 들른 ‘야외 민원실’…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 주민 목소리로 민원 해결 '새 모델' [현장르포] 지난 2월 11일 하계동 경춘선숲길 잔디공원에서 열린 노원구의회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에서 손영준 의장과 최근형 의회사무국장이 구민들과 마주 앉아 민원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이영두 기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지난 2월 11일 하계동 경춘선숲길 잔디공원에 노원구의회가 운영하는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이 설치됐다.

구민들을 기다리던 손영준 노원구의회 의장은 “의회는 주민이 있는 현장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가능한 범위까지 최선이 책무”…역할 경계 넓힌 현장형 의정 “24시간 내 1차 답변” 원칙…공문 대신 ‘현장 대응’으로 속도 높여 걷기 포인트·어울림터 운영·체육시설 대기…생활 민원 쏟아져 “집행부도 인정”…의회사무국-관련 부서간 협력으로 해결 강화 이날 현장에는 손 의장뿐 아니라 의회사무국 직원 6~7명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