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국민의힘 #안기영당협위원장 #청년정치조롱 #민주당 #양주시의원후보 국민의힘 양주시 당협위원장 ‘청년 정치 조롱’ 논란…민주당 청년 후보들 반발 양주옥정신도시 중심상가 전경. (사진=더데일리가드DB)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안기영 양주시 당협위원장의 발언이 ‘청년 정치 조롱’ 논란으로 번지고 있다.
청년 후보의 도전을 ‘취직’으로 표현한 발언이 알려지면서, 기성 정치권의 청년 인식이 도마 위에 올랐다.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축사 발언 도마…청년 후보들 강력 반발 국민의힘 후보 평균 54.4세 vs 민주당 43.4세…세대 구도 부각 신도시 젊은 유권자 표심 변수…청년 대표성 쟁점화 논란은 안 위원장이 지난 16일 국민의힘 김현수 양주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축사에서 더불어민주당 20대 후보를 언급하며 “취직이 어려우니 시의원으로 취직하려는 것 같다”는 취지로 발언했다는 보도에서 시작됐다.
민주당 양주시 청년 후보들은 즉각 반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