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의회 #배강민 #김병수 김포시의회 배강민 부의장, “발달장애인 카페·해외출장·폭우 부재…김병수 시장 행정 신뢰 위기”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김포시의회 배강민 부의장(더불어민주당, 통진·양촌·대곶·월곶·하성·구래동)은 11일 열린 제26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김병수 시장의 행정 운영을 조목조목 비판하며, “시민의 신뢰 없는 리더십은 존재할 수 없다”고 직격탄을 날렸다. 발달장애인 카페 폐쇄·프랜차이즈 입점 강력 비판 폭우 속 해외출장·울릉도 연수 “재난 컨트롤타워 부재” 지적 기관경고 3건까지…“시민 신뢰 잃은 행정은 존재할 수 없어” 배 부의장은 먼저 김포시청 지하에서 운영되던 발달장애인 바리스타 카페 폐쇄 문제를 거론했다.
그는 “시민의 응원 속에 4년간 이어져 온 희망의 공간을 시는 공간 부족을 이유로 내쫓고, 대신 저가 프랜차이즈 카페를 들여왔다”며 “비판에는 대화가 아닌 고소로 대응한 행정은 시민과 맞서는 행정일 뿐”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