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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복동 노원구의원, 김성환 장관과 ‘20년 숙원’ 상계동 유해업소 문제 해결 나서

 안복동 노원구의원, 김성환 장관과 ‘20년 숙원’ 상계동 유해업소 문제 해결 나서

#노원구의원 #안복동 #김성환 #상계동 안복동 노원구의원, 김성환 장관과 ‘20년 숙원’ 상계동 유해업소 문제 해결 나서 안복동 의원은 지난 10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전 노원구청장·현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거리 환경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안복동 노원구의원(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이 20년 숙원 사업으로 꼽혀온 상계5동 변종 유해업소 문제 해결에 나섰다.

안 의원은 지난 10일 김성환 환경부 장관(전 노원구청장·현 지역 국회의원)과 함께 현장을 찾아 거리 환경 정비 방안을 논의했다. TF 단속만으로는 한계…“거리 정비로 이용객 감소 유도” 주민들 “안심할 수 있는 거리 기대”…정책 효과 주목 이번 현장 방문은 상계5동 한글비석로23길 일대에 오랜 기간 자리해온 변종 유해업소 문제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검토하고, 관계 부서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보건위생과(식품위생팀), 안전도시과(도시관제팀), 토목과(도로조명팀)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