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시청 #파주시 #김경일 #파주시장 “이전 아닌 증축”… 파주시청사, 2032년 준공 목표로 기존 부지 증축 결정 김경일 파주시장이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이영두 기자) [더데일리가드 이영두 기자] 파주시가 신청사 이전이 아닌 기존 청사 증축으로 방향을 확정지었다.
김경일 파주시장은 1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효율과 실용을 원칙으로 시청사를 증축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번 결정은 연초부터 진행된 신청사 건립 공론화 과정과 타당성 검토, 재정 여건 등을 종합한 결과로, 김 시장은 “기존 청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필요한 범위 내에서 증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32년 준공 목표, 총사업비 1,900억 원 규모 시민 공론화·재정 여건 고려한 최종 결정 향후 인구 증가 대비한 상층부 증축 가능한 구조 김경일 시장 “민생 예산 확보·도시 지속가능성 고려해” 파주시청사(증축) 조감도.
(사진=이영두 기자) 기존 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