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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사칭 사기, 김인섭 최수빈 리딩방 지급정지 당일대처한 사례

 교보증권 사칭 사기, 김인섭 최수빈 리딩방 지급정지 당일대처한 사례

교보증권 사칭 사기, 김인섭 최수빈 리딩방 지급정지 당일대처한 사례 교보증권 사기 광고와 어플외관. 최근 ‘교보증권 리치웨이프로젝트’라는 이름과 김인섭이라는 인물, 그리고 여성 매니저 ‘최수빈’을 사칭한 리딩방 사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피해자들은 텔레그램과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통해 이 방에 유입됐으며, 초반에는 친근하고 세심한 대화를 통해 신뢰를 형성했습니다. 최수빈이라 소개된 여성 운영자는 매일 아침 “좋은 아침입니다”, “비가 오지만 기분 좋게 하루 시작하세요”와 같은 인사와 함께 투자 지시를 내렸습니다.

“현재 수익 프로젝트는 58%의 초기 성과를 달성했지만 목표는 700%입니다”, “주식시장에서의 손실을 반드시 만회해봅시다”와 같이 의욕을 고취하는 발언을 이어가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이어 “급등주 지분 배분은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제 매도 알림을 기다려 주세요” 등 단계별로 행동을 유도하는 지시가 반복됐습니다.

방 안에서는 구체적인 종목 매수·매도 지시가 이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