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체뵈르제 사칭, DBII MAX 사기 배대성 리딩방 피해 당일대처 실존, 기관과 이름이 도용된 사건 입니다. 관련사건 이미지 사건자료 최근 ‘도이체뵈르제(Deutsche Börse)’라는 독일 증권거래소의 명칭과 로고를 무단으로 도용한 가짜 투자 플랫폼 ‘DBII MAX’ 앱을 통해 전국적으로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네이버 밴드, 카카오톡 오픈채팅, 텔레그램 리딩방 등을 통해 접근을 받았으며, 운영자들은 “기관 전용 투자 프로젝트”와 “고수익 보장”이라는 문구로 투자자들을 끌어들였습니다. 리딩방에는 ‘배대성 교수’라는 이름과 여성 비서를 자칭한 관리자가 등장해 “대표님이 본사 회의를 마쳤다”, “이번 IPO 물량이 확정됐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조성했습니다.
피해자들이 설치한 DBII MAX 앱 첫 화면에는 실제 증권사 앱과 유사한 검색창과 ‘Deutsche Börse AG’ 로고가 배치되어 있었고, ‘IPO 공모주’, ‘DBAG 시스템거래’, ‘포지션매매’ 같은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