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대성 교수 사칭, 도이체뵈르제 사기 기관계좌 수익프로젝트 피해 당일대처 로펌은 실존, 기관과 이름이 도용된 사건 입니다. 관련사건 이미지 사건자료 최근 도이체뵈르제(Deutsche Börse AG)의 이름과 로고를 도용한 사칭 앱이 등장하며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 앱은 첫 화면부터 유명 금융사의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고, 마치 정식 거래소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처럼 꾸며져 있었습니다. 메뉴 구성만 봐도 투자자가 실제로 금융거래가 가능하다고 믿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화면 상단에는 ‘최초공개 발행주식’, ‘신용 대출’, ‘온라인고객센터’, ‘주식시세’, ‘메시지센터’, ‘시간외매매’ 등 다양한 기능이 나열되어 있었습니다. 또 화면 하단에는 ‘자산총계’와 ‘가용자금’이 별도로 표시되고, ‘실시간 종합주가지수(코스닥 798.60, +14.54, +1.85%)’와 그래프까지 연동된 것처럼 보였습니다.
심지어 귀여운 강아지 아이콘이나 그래프 아이콘까지 배치해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