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양 교수 사칭, 미래에셋 제7회 벨류업수익계획 사기 당일대처 로펌은 실존, 기관과 이름이 도용된 사건 입니다. 관련사건 이미지 사건자료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 A씨는 최근 온라인 투자 커뮤니티를 통해 한 리딩방에 초대되었습니다.
방 이름은 ‘제7회 벨류업수익계획’이었고, 운영자는 미래에셋증권과 관련된 공식 프로젝트라며 자신들을 소개했습니다. 리딩방에는 김동향 교수를 사칭한 인물이 있었고, 곁에는 이은희 비서라는 계정이 등장해 마치 실제 증권사 내부 직원처럼 행동했습니다.
“대표님과 본사 미팅을 다녀왔다”는 메시지, 실제 증권사 자료처럼 보이는 문서, 그리고 꾸며낸 성과 화면이 이어지면서 A씨는 자연스럽게 신뢰를 가지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소액을 투자해 보라는 권유에 응했고, 며칠 뒤 계좌 화면에서 원금이 불어난 것처럼 보이는 수익 내역을 확인하면서 안심했습니다.
이후 사기는 본격적으로 진행됐습니다. 운영자들은 A씨에게 “이번 프로젝트는 신주 청약 기회라 마지막 참여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