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20년 지기 친구를 만나 낮부터 열심히 달렸네요.... 낮 12시...
강남역! 엄~~ 청 덥네요...
일단 에어컨 바람 시원해 보이는 첫 번째 집으로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황토감자탕!!!
강남역을 20년 넘게 다니면서 지나가면서 보기만 했던 감자탕 집이에요~!! 강남역 11번 출구 황토감자탕에서 1차 출입구 쪽으로 착석했더니, 더울 거라고 안쪽 에어컨 밑으로 안내해 주셨어요~~~!!!
우리가 더위 많이 타게 생겼나 봐요~! ㅋㅋㅋ 가게 내부도 이 정도면 많이 깔끔합니다~ 둘이 먹을 거니~ 감자탕 (소) 29,000원 시켰습니다.
주문하면 나오는 반찬~ 겉절이와 깍두기~!! 여기 겉절이 정말 정말 맛있었어요~!!
아삭하면서 짜지도 않고 좋았습니..........
[강남역 낮술] 강남역 11번 출구 황토감자탕에서 맛있는 감자탕 / 강남역 이자카야 야다이에서 소고기 타다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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