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 혼자 트레드밀에서 5km~10km를 러닝 하거나 집 근처에서 혼자 러닝을 시작했는데, 이번 주 획기적인 일은 내 와이프도 러닝을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2024. 08. 27. 화요일 프레임이 빨라서 그런데 아내와 내가 1km당 10분 페이스로 달리고 있음~!!
1km당 10분 페이스라고 누군 간 픽~~!! 하고 웃을 수 있지만, 내가 아내와 함께 한 지 21년이다.
뛰는 걸 첨 본다. ^^ 2024. 08. 28. 수요일 아끼던 동생이 퇴사해서 퇴사 후 한잔하느라 러닝 못함. 2024. 08.29.
목요일 이번 러닝은 서울대학교에 있는 운동장을 찾았다.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종합운동장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집 근처에 있는데, 한 번도 찾지 않았던 운동장 밝은 조명과 넓은 트랙이 구성되어 있어 밤에 뛰기 딱 좋은 곳이다.
그동안 도림천에서 열심히 뛰곤 했는데, 도림천은 사람들이 많아서 거리 측정이라든지.... 음....
제약이 많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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