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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04월 일상] 새벽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4월 기록

 [2025년 04월 일상] 새벽 러닝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4월 기록

러닝 시작하면서 혈압도 많이 낮아지고, 러닝 하는 동안 이런저런 잡생각도 없어져서 자주 러닝을 하려고 노력하는데, 트레드밀에서만 하다가 4월 야외 러닝 하니 더 상쾌하고 좋은 것 같다. 4월 한 달 회사 출근 안 하는 날이나 주말 비 안 오는 날이면 새벽 러닝 시작하니, 하루가 길고 좋네~!!! 2025년 04월 04일 금요일 4월 4일 새벽 4시 30분에 잠이 깨버리고 더 이상 잠이 안 오네....

새벽 5시 러닝 하러 나왔다. 날씨가 아직 추운 관계로 긴 바지에 바람막이 챙겨 입어줬음.

거기에 마스크까지 아직까진 새벽 공기가 차다. 내가 주로 달리는 러닝 코스 도림천~!!!!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구간으로 여름에 해가 들어오지 않는 곳이 1km 정도 되는데, 왔다 갔다 5번 하면 10km 뛰는 거임 ㅎㅎㅎㅎ 여름에 강추 하는 곳~!!!! 비가 오나 눈이 와도 마찬가지~!!

ㅎㅎㅎ 도림천 뛰다가 관악산 등산로 전까지 뛰고 왔는데, 관악산 등산로 가는 길이 오르막과 내리막이 다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