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개발자다 2 -java 공부 방향 나는 오랫동안 java 개발자였다. 2000 초 중반에 전문연구요원(병특) 시절 여의도에서 근무했었는데, 야근을 위해 6시에 저녁식사를 하러 갈 때마다, 서류가방을 든 수많은 퇴근의 물결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했었다. 정말 나도 집에 일찍 가고 싶었다.
칼퇴를 위해서는 먼저 환경이 허락되어야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개발자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그때부터 자동화와 테스트를 사랑했던 것 같다.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컴퓨터는 일하고, 나는 놀러 가기를 항상 소망했고 내 코드가 정상적이라는 것을 증명해서 일찍 가고 싶어서 모듈을 분리하는 것과 testcase를 만드는 것을 사랑했었다. 그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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