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남정네들 끼리 단체 캠핑을 합니다.잔디 시즈닝노을지기 전 서귀포 풍경난장판이 따로 없다.숯불에 구운 목살을 써는 애월읍청년아주 잘 익었다.모두모두 행복하게캠핑을 즐긴다.얼마만에 친구들의 웃음이던가.기가 멕힌 풍경.활활타는 모닥불남정네들의 갬성 컷.담소를 나눈다.사진이 너무 잘 나온다.언제 다시 할 수 있을까...밤이 점점 깊어간다.맛있는 음식과 정다운 이야기들스무살에 본 친구들이 어느덧 서른을 향해 달려간다.다음날 아침...6시경 같이 해를 보자던약속.은 개뿔.딱딱하고 찬 바닥에서 잘도 자는호근동청년새벽내내 켜놓아도 죽지않는 크레..........
이십대 후반 호근동 감귤밭에서 친구들과 우정캠핑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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