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이 벌써 지나서 다시 돌아온 블챌 블로그 리뷰로 쓰려다 시간 부족 이슈로 후다다닥 영영 멀리 가는 것도 아닌데 이날 어찌나 슬프던지 축가 부르러 올라가기 직전까지 눈물 또르르 했다 배부르다고 해놓고 한 조각도 안 남기고 야무지게 먹음 6개월간의 서포터즈 마무리 땅땅 날씨 선선하니 좋아서 시작한 런닝 한 번 나갔다 오면 상쾌하고 좋긴 한데 가끔 부작용으로 무릎 이슈 있음 ㅋㅋㅋㅋㅋㅋ쿠 그동안 수고했어. 아이폰 13프로 새로 온걸 환영해 17프로 하 근데 뒤판 진짜 못..
생 ㅠㅜ 오늘은 아아 아니고 레몬에이드임~_> 칸쵸 내 이름찾기 누가 찾아줬지요- -뚝딱뚝딱 조립 중- 문득 올려다본 하늘 특별히 예쁜 하늘이 아닌데도 힐링 되는 기분이야 자주 올려다봐야지️ 매일매일 다이어트 식단을 맛있게 할 수 있다면야 안 질리고 꾸준할 텐데 … 🏻 휴무날엔 역시 카페 탐방 사진 잘 건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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