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아기를 키우며 느끼는것은 정말 내가 하루하루 나이가들며 면역력과 체력이 많이 쩔어졌다는것입니다.. 이게 이렇게 피부로 느껴질 지 몰랐는데 요즘들어 정말 여실히 느껴지게 되더라구요 여름이되니 땡볕에 조금만 있어도 머리가 어지럽고 여름감기에 걸린다거나 할때...
또 도꿍이의감기가 성인인 나에게 옮을때 아.. 내가 면역력이 정말 많이 떨어졌구나 싶어요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몸에 이상신호가 오거나,, 정말 많이 피곤하면 오는 증상이있었는데 제 한정이지만 저는 정말 이게 확실했습니다...ㅋㅋ 바로 생리주간이 아닐때인데도 냉이 정말 많이 나오는것이에요..
몸의 온도가 뚝떨어지거나, 높아지면 저는 냉이 정말 이래도되나;;싶게 나오곤 했습니다 이땐 정말 몸에 비상이 걸렸구나..생각하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쉬었어요. 그런데 나는 마덜.
쉬고싶다고 아무떄나 쉴 수 있는 조건이 안될때가 많지유...ㅠㅠ 사실 아프고 쉬는것 자체가 소잃고 외양간을 고치는 형상이기도하구요.. 그러다가 요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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