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스킨부스터를 주기적으로 시술받으러 다니기 시작하며 모공축소되는 니들샷 화장품에도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스킨부스터를 시술받아보시면 알겠지만.. 바늘..그니까 아주 작은 니들샷으로 피부에 앰플을 주입하는 시술이잖아요 그러면서 앰플이 직접 피부안으로 들어가니 피부가 즉각적으로 좋아지는효과를 보게되기도하고, 미세니들이 훑고 지나간곳이 상처가 아무는과정에서 새살이 돋으며 피부가 한층더 쫀쫀탱탱해지는 과정이였어요.
그런데... 정말 정말 아프지유 저는 맨처음 스킨부스터를 맞고 나서는 ..
와..두번은 못하겠는데..;;라고 생각을했긴 합니다..ㅋㅋ 아픔보다는 뭐랄까 머리가 삣쭉서는 짜증이 몰려오는느낌;; 뭐..
그래도 사람이 망각의 동물이라고,, 아팟던 기억은 어느세 물러가고 피부가 좋아지는걸 눈으로 보니까 또 맞으러가곤 하긴 하더라구요 그런데 솔직히.. 엑소좀 같은 스킨부스터..
매번 맞이러 가기엔 돈도 시간도 부족하고 무엇보다 그때마다 견디는 아픔이 너무 큽니다 ㅠ 그러다보니 ...
#
니들샷
#
마이크로니들
#
모공세럼
#
스파큘
#
엑소좀
#
핀톡스
#
필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