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년전 출산을 했었는데요 원래도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는 편이라곤 생각했지만.. 그때 만큼은 정말 자고 일어나면 베개에 한웅큼씩 머리가 빠지는게 스트레스가 정말 이만저만이 아니더라구요..
나에게는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탈모... 역시 방심할 수 없는건가..
후.. 사실 저희집은.
탈모 유전자가 있습니다 엣헴. 그렇지만 학생시절부터 모량이 워낙 풍성했던 저이기에..
그리 걱정을 하지 않은게 사실이여유 그 전에도 머리가 많이 빠졌었지만.. 워낙 숱이 많았기에..
많으니까 많이 빠지는게 맞겠지 하고 조금 방심했습니다 ;; 그때만 해도 안그래도 기름진 지성 피부+두피 콜라보로 비듬이나 떡짐이 너무 자주생겨 스트레스를 받았던 기 억이있거든요..껄껄 그래서 저는 학생때는 아침에 머리를 감아도 저녁이면 떡져버리는 머리가 워낙스트레스라서 머리를 빗으며 손으로 살짝 뽑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뽑힌 머리카락으로 실뭉치처럼 공을 하나씩 만들었던것을. . 하루이틀..
반복..쩝. 왠만한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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