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를 지나온 사람들은 다 기억할 이 모습. 아직도 남아있는 곳이 있다!!!
캔모아 용인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금령로 99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영업시간 11:30 - 22:00 라스트오더 21:00 매주 화요일 휴무 용인시장 쪽 구시내에 있어서 공영주차장을 이용하거나 도보 이용 추천 고등학생 때부터 5년쯤 주기로 방문하고있는 것 같은데 옛날 얼음빙수를 먹고싶어서 오랜만에 찾았다. 매번 한적했는데 최근 Y2K 붐으로 인해서인지 약간의 웨이팅이 필요했다.
저 창가에 있는 2인 그네 다들 남자친구 만들어서 한번은 가보고싶어 했쟈나 흔들의자조차 향수를 제대로 불러일으켰다. 내 기억엔 우유빙수가 처음 시작했던 곳이었던 것 같은데 그래도 근본은 얼음빙수.
그 중에서도 과일빙수다. 파르페라는 단어를 얼마만에 들었는지 하나 추가로 주문!
그리고 다들 아시져? 캔모아 식빵이 근본인거?
중학생때 자꾸 리필해먹어서 이모한테 혼났던 기억이 있는데 ㅋㅋㅋ 이제는 500원 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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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용인/처인구] 캔모아: 그 때 그 시절 우리의 아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