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에나호텔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645 엘리에나호텔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상견례를 위해 엘리에나호텔을 다시 찾았다. 다섯시 예약이었는데 너무나도 긴장한 나머지 네시가 조금 지난 시각에 도착을 했는데, 2시 또는 2시 반 예식이 막 끝난 타이밍이었는지 잠시동안은 한산하던 로비가 미어 터질 듯 사람이 많아졌다.
로비 가장 줄이 길고 사람이 많았던 곳이 대체 뭔가했더니만은 주차권을 발급 받는 곳이었다. 어마어마했음 진짜..
안그래도 긴장한 상태였는데 와글와글한 사람들에 기까지 잔뜩 빨려버림.. 우리 본식 하객에는 미리 주차권을 받아놓으라 일러둬야겠다는 생각이 들을 정도였다.
그래도 리셉셥을 중심으로 양 옆에 엘리베이터가 다섯대가 있어서 그런지, 엘리베이터 이용 면에 있어서는 그닥 혼잡한 느낌은 없었다. 답례품 저번에 베뉴투어를 진행했을 때 직원분이 꽤나 강조해주셨던 답례품이 눈에 들어와서 사진을 몇 장 건져보았다.
아무래도 호텔 결혼식이라 동시예식으로 진행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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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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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예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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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예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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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나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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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에나호텔임페리얼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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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예식장
원문 링크 : [웨딩홀] 엘리에나호텔 로비 및 답례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