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입니다.
제가 1년이 넘는 동안 수영을 하면서 느낀 점과 경험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단순한 일상 이야기라 정보는 없어요ㅋㅋㅋㅋ 수영은 단순한 운동을 넘어서, 저에게 많은 즐거움과 행복을 주었답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제가 수영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건강과 친목을 위해서였어요.
큰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엄마들과 친해질 때 쯤 우리도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해보자 하다가 수영을 알아보았고 마침 초급반이 생긴다는 정보에 추운 늦가을에 구민회관에서 앞에서 텐트를 펼치고 밤을 세워 소울메이트인 엄마들 5명이 모두 등록을 성공했죠. (이때까지는 수영이 오프라인 접수였네요^^;;;) 사실 등록 할때까지도 내가 수영을 할 수 있을까?
우리집에서 나만 잠수함인데... 물이 너무 무서운데...
처음에는 물에 대한 두려움도 있었고, 운동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 걱정도 많았답니다. 하지만 소울메이트인 큰아이 친구 엄마들과 함께하는 수영 모임이 생기면서 그 두려움은 사라졌어요.
각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