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니입니다.
연휴기간 동안 우리가 한 일들을 공유해볼게요. 정말 소소한 일상이지만, 그 속에서 느낀 행복을 나누고 싶어요.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가족과의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어요^^ 그럼 시작해볼까요? 5월1일 근로자의 날부터 5월 6일까지 긴 연휴가 시작되었네요. 5월 1일은 정말 오랜만에 늘어지게 낮잠을 자고 싶었지만 아이들은 쉬는 날을 기가막히게 알고 일찍 일어납니다ㅠㅠ (그들은 날 쉬게 하지 않아요....)
나라에서 5월 2일은 공휴일로 지정해 주지 않아서 등교하는 학교도 많았겠지만 저희 아이 학교는 미리 재량휴업일로 지정되어 쉬기로 했는데 지역센터에서 선생님 인솔하에 놀러간다고 하길래 바로 신청해서 놀고 오라고 했습니다^^ 덕분에 저는 남편과 단둘이 오래 데이트도 했어요~ 중간 픽업이 없으니 어찌나 행복하던지ㅋㅋㅋ 작은 아이는 어린이집에 큰 아이는 남양주 흙과나무에 갔는데 선생님이 보내주신 사진 속 자연 속에서 뛰어노는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