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요~, 수제버거 먹고가요~ 제주여행 3일차 신박한 메뉴가 필요하여 찾은 수제버거 웬만한 수제버거는 동네에서도 먹을 수 있겠다싶어 검색 끝에 버거요의 이색적인 대게, 관자버거를 찾게 되었습니다. 바로 앞에 바다가 있어 바다향 나는 이색적인 메뉴를 바다를 보며 즐길 수 있습니다.
굉장히 깨끗하고 넓어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주황주황했어요. 2층도 있었으나 막아둬서 올라가보진 못했습니다.
버거요 버거 설명과 마스코트? 포토존입니다.
이 곳은 커피원두를 사서 셀프로 먹는 공간인 듯 했습니다. 메뉴판이에요.
배너에 설명이 친절히 적혀있습니다. 버터구이 관자포도 먹어보고 싶었지만 고민 끝에 관자 스테이크 버거, 대게 버거, 밀푀유 치즈피자를 골랐습니다.
버거는 만원 초반대, 사이드는 칠팔천원으로 책정되어있어요. 드디어 버거를 영접했습니다.
관자 두께 좀 보세요. 비쥬얼이 영롱하쥬.
크기가 커서 앙 물어먹어야한다고 직원분이 설명을 해줬습니다. 한입에 베어물기 힘들었어요.
하지만 맛...
원문 링크 : [제주]제주도 수제버거 맛집 "버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