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만의 파스타, 비스트로낭에 빠지다. 제주도만의 파스타를 먹고싶어 검색을 하다 비스트로낭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사장님 혼자서 장사를 하기에 예약제로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마음을 졸이며 전화를 했고 다행스럽게도 예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제주에서 중문으로 넘어오는 길에 위치해있었고 숙소가 서귀포인지라 가는 데 삼십오분정도 소요됐습니다. 가게 규모는 작은 편이고 테이블은 여덟개 정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책들이 진열되어 있었어요. 벽면에 도마들이 걸려있었는데 이또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었습니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메뉴들이 다양해요. 모든 메뉴들이 사장님이 정성을 들여 준비한 것만 같았습니다.
저희는 제주산 황게를 넣은 로제 소스 리소또 로제 그란치오, 네가지 치즈와 새우살을 넣은 파파르델레 콰트로 포르마지, 국내산 냉장육 암소 채끝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스테이크는 예약시간 삼십분 전에 미리 주문을 하셔야 드실 수 있습니다.
원래...
원문 링크 : [제주]비스트로낭, 제주만의 파스타를 맛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