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점점 따뜻해지고 있는데요 패러글라이딩을 찾는 사람이 늘거란 생각이 들어서 늦은 패러글라이딩 후기를 포스팅 해보겠습니다. 생애 최초로 패러글라이딩을 하기 위해 단양에 방문했습니다.
패러에 반하다에 예약을 하고 언덕을 계속 오른 끝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예약시간과 웨이팅이 남아서 바로 옆에 있는 카페산에서 시간을 보냈어요.
높은 지대에 좋은 풍경을 지니고 있었고 생각보다 빵 종류도 많았습니다. 손님들이 사진을 많이 찍으셔서 포토존이 여러군데 있었어요.
기다리는 동안 사진도 찍을 수 있고 직원분이 커플 샷도 찍어주셔요. 오래 기다린 끝에 패러글라이딩을 타게되었고 직원분의 친절한 리드 끝에 땅에 발을 딛을 수 있었습니다.
추가 금액을 내시면 고프로 촬영도 가능해요~ 끝나고 다시 올라가면 기념사진을 골라서 인화도 해준답니다. 패러글라이딩으로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주위에 있는 보리곳간 보리밥집을 갔어요.
음식들이 담백한 시골맛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밥을 비벼먹었네요.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