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촌 이마트에 장을 보러 가기 전에 근처에 삼겹살 맛집으로 검색되는 원조아삼겹에 방문해봤어요~ 벌써 간 지가 두 달이 되가네요 요즘 맛집으로 뜨고있는 지 비가오는데도 웨이팅이 있더라구요 앞에 네팀을 보내고나서야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많지 않은 좌석이 북적북적했어요 다 막혀있는 구조라 조금만 시끄러워도 소리가 울리고 머리가 울리는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메뉴판입니다. 사람이 많아서 멀리서 찍었어요ㅎㅎ 보통 아삼겹 삼사인분을 주로 시키는 거 같아요 저희는 배가 많이 고프지않아서 이인분을 시켜봤어요 확실히 두명이서 두개는 양이 적더라구요 그래도 볶음밥과 라면까지 먹으니 배가 터질지경이었습니다 원조아삼겹은 미리 불판을 버너로 달궈놓는 게 이색적이었어요.
자리에 앉으면 달궈진 불판을 올려주십니다. 그래서 금방 구워진 고기를 먹을 수 있어요 기본 장과 반찬이에요~ 개인적으로 콩가루는 삼겹살보다 껍데기에 더 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양파장, 콩나물무침, 쌈무, 명이나물이 나왔었네요 드디어 고기가 ...
원문 링크 : [대구]원조아삼겹 본점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