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여자친구가 아이폰을 정면으로 바닥에 떨어뜨려서 액정이 나갔습니다.. 액정필름스티커만 나갔기를 빌면서 살짝 들춰보니..
안에 액정까지 다 나갔더군요.. 다행히 휴대폰 보험이 가입되어 있어서 금액이 별로 안나올 거라 생각하며 아이폰 전문 수리점을 찾았는데 주말에 운영하는 곳이 드물더라구요..
애플 공식 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니 대구안에서 주말에 애플 공인서비스센터로 운영되는 곳은 시지 경산 쪽 이마트의 투바 서비스센터가 있었습니다. 투바는 이마트 경산점 2층에 위치하고 있었는데요 도착하니 셀프 체크인 데스크가 있었어요~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을 하고 오시면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로 체크인을 할 수 있습니다.
한쪽 벽면엔 마치 병원에서 진료를 기다리듯이 대기번호가 나오고 있었습니다ㅎㅎ 수리서비스 외에도 케이스, 이어폰과 같은 아이폰 악세사리를 판매하고 있었어요 아침에 오픈하자마자 방문을 했더니 오래 기다리지 않고 수리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처음에 불려가니 수리를 할 수 있는지 진단...
원문 링크 : [대구]투바 아이폰 수리점 이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