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마치고 갑자기 돈까스 생각나서 예전에 방문을 했었던 미림돈까스에 갔습니다 뒤에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했어요 돈까스 먹고 오겠다고 하니 삼십분 요금만 내고 가라고 하시더라구요ㅎㅎ 가격이 저렴하니 크게 걱정안하셔도 될 듯 합니다. 주차를 하고 미림돈까스에 들어갔어요 평일저녁이라 그런지 손님이 적더라구요 전에 부장님과함께 점심을 먹으러 왔을 땐 엄청 붐볐었는데 저녁엔 손님이 적은가봐요 안쪽에 좌식 테이블도 있었지만 저희는 중앙 테이블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수저통 위에 붙어있는 메뉴판이에요 작년 4월에 왔을 때만해도 돈까스가 8천원이었는데.. 그새 9천원이 되버렸네요 역시나 월급만 빼고 다 오릅니다..
손님이 적어서 그런지 주문한 음식이 금세 나와서 놀랐어요 미림돈까스가 좋은 점이 뭐냐면 바로 스프가 나와서입니다..ㅎㅎ 요즘은 스프를 주는 식당을 찾기가 어려워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어먹을 수 있는 스프인데 한번씩 먹게되면 왜 이렇게 좋을까요 그외에 김치, 단무지, 콩나물무침도 돈까스의 느...
원문 링크 : [대구]미림돈까스에서 옛날 돈까스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