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팔공산쪽 경치가 좋은 카페에 가자 싶어 검색을 하다가 경산에 하말이라는 카페를 발견했어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드라이브를 하다보니 어느새 도착을 해버렸습니다. 주말에 바람을 쐬고싶은 분들이 많았는지 코로나와 외곽쪽에 하말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차되어 있는 차들이 많았어요 맛집이나 경치좋은 카페는 어찌나 잘들 찾으시는지..
요즘은 도시와 멀리 떨어져있어도 다들 검색을 통해서 잘 찾아오시는 것 같아요ㅎㅎ 주차를 하고 계단을 올라가면 넓은 하말 카페가 나옵니다. 붉은 벽돌과 하얀 벽의 조화가 깔끔하고 단조로워보이네요ㅎㅎ 들어가니 먼저 빵이 보였어요 요즘은 빵이 없는 카페를 보기가 힘든데요 하말도 베이커리류를 팔고 있었습니다.
메이플피칸을 좋아하는데 못먹어서 아쉬움이 남네요ㅎㅎ 다음에는 꼭 방문해서 먹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메뉴판이에요 라떼의 커피종류가 많았고 에이드,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팔았습니다.
메뉴 중에 도라지 생강 대추 배 차가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ㅎㅎ 케익도 떠먹는 우유,...
원문 링크 : [경산]경치좋은 경산 카페 하말에서 커피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