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숙소로 향하며 가던 길에 심해라는 카페가 있더군요 이름이 신기해서 한번 가볼까하다가 대구로 돌아오는 길에 들려봤습니다 심해 간판이에요 마음심자가 있는 걸 봐선 바다마음일까요?ㅎㅎ 디스커버리 카페 옆길로 들어가면 심해 카페 주차장이 나옵니다.
카페 이름 답게 넓은 유리창으로 바다가 한눈에 보입니다. 저희 말고도 손님이 엄청 많았어요 요즘 카페들은 베이커리가 필수인 듯합니다 종류도 많고 먹음직 스러운 빵들이 많았어요 대구로 가는 긴 시간동안 심심한 입을 달래줄 녀석을 골라봤어요ㅎㅎ 헌혈이나 임산부, 다자녀가족 할인이 있더군요 아주 사회적인 카페인 듯 합니다 케익종류도 여러가지 있었어요ㅎㅎ 메뉴판입니다 멀어서 잘 안보이네요ㅎㅎ 거제의 대부분 카페가 금액이 저렴한 편은 아니었습니다.
오션뷰 가격이 포함된 가격인가요ㅎㅎ 주문을 하고 아래층 구경을 왔어요 아래층도 마찬가지로 오션뷰였습니다. 바다를 보며 커피를 드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거제 풍경의 사진들이 액자로 걸려있었습니다.
날씨가 덜 ...
원문 링크 : [거제]매미성이 바로 보이는 심해 카페에 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