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슬산 오토캠핑장을 내려오며 갈증을 해소하고자 오르망 카페에 들렸습니다. 주차장도 넓고 매장이 크더라구요 들어가서 보니 3층까지 있었습니다.
얼른 더위를 피해서 안으로 들어갔어요 귀여운 입간판이 세워져있었습니다. 들어가니 손님들이 하나둘 오시더군요 손님을 불러오나봅니다 별 기대를 안하고 왔는데 빵 종류가 엄청 많았어요 안에 따로 파티쉐분이 있는 듯 했습니다.
과일도 듬뿍 올라가 있고 크림치즈가 들어간 빵이 많았어요 바에서 주문을 합니다. 바닐라라떼와 블루베리스무디, 모찌모찌를 시키고 매장 구경을 했어요 전체적으로 창문이 많아서 개방감이 있었습니다. 1층에도 테이블이 많고 올라가는 길에 샹들리에도 있었어요 카메라가 더러운지 흐릿하네요ㅎㅎ 2층도 통로가 넓구요 자리가 띄엄띄엄 있는 편입니다. 3층에는 다락방처럼 작은 공간이있었고 테라스로 나가는 문이 있어요 2층부터는 노키즈존입니다.
테라스에요 맑은 하늘이 보이시나요 주말 내내 비 소식이더니 제대로 비도 안왔네요ㅎㅎ 주문한 음식이 나오고...
원문 링크 : [대구]오르망 카페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