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엔 역시 삼겹살이 아닙니까 금요일에 삼겹살 맛집을 찾다가 예전부터 유명했던 소백산왕소금구이가 생각나 방문하게되었어요 제가 방문한 곳은 수성구민운동장역 옆 들안길 복개도로에 있는 박창우의 소백산왕소금구이입니다. 주차는 역시나 힘들었구요 가게 앞에 이중으로 주차한 차들도 많았습니다. 8시정도라 손님이 적은 걸까요 생각보다 손님이 없어서 놀랬습니다.
그래도 이 시국에 밥먹으러 오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메뉴판이에요 100g에 8800원이면 싼편은 아니죠? 먼저 생삼겹 왕소금 구이를 주문해봤습니다.
주문을 하니 바로 옆에서 삼겹살을 썰어주셨어요 칼이 아주 날카로워 보였어요 한장한장 썰어서 접시에 곱게 올려주십니다. 기본찬이 나왔어요 양파장, 쌈무, 명이나물, 와사비, 상추, 재래기 등 많이 나왔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요새는 와사비가 안나오는 곳이 없어용~ 드디어 삼겹살이 나왔어요 접시에 이쁘게 담아주셨네요 보기만해도 육질이 부드러워보입니다. 감자와 버섯, 양파, 두부, 떡도 올려주...
원문 링크 : [대구]박창우의 소백산왕소금구이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