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진언니와 서울에서 급만나 다녀온 전시 이날 너무 추웠는데 롯데몰의 따뜻함과 작품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파리가 가고 싶어지고, 끝나가는 겨울이 아쉬워지는 요즘 다시 떠올랐다.
추울 때 비올 때, 잠실 데이트코스로 가기 딱 좋은 롯데갤러리 전시였다! <행복한 기억의 순간> 미셸 들라크루아 개인展 ️ 기간: 24.11.22(금) ~ 25.2.16(일) ️ 시간: 평일 및 주말 10:30~19:00 ️ 장소: 잠실점 에비뉴엘 6F 아트홀 ️ 작가: 미셸 들라크루아 언젠간, 파리에서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 싶다.
폭설로 고생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포근했던 기억만 나게 되는 본격 겨울 기억조작 그림... 다가오는 봄이 설레면서도 춥지만 포근했던 겨울이 아쉽기도 하다!
할 게 무진장 많은 3월도 파이팅...
잠실 롯데갤러리 아트홀 <미셸 들라크루아 특별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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