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드디어 방콕 여행 마지막날 기록이에요.
마지막날은 캐리어 걱정 없이 두 손 가볍게 일정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편하게 놀았어요. 체크아웃 -> 레이라오 미슐랭맛집 -> 도그인타운카페-> 룸피니공원 -> 윈스턴&교토 마사지 ->터미널21 -> 티츄카루프탑바 저희는 체크아웃 시 캐리어를 수완나폼공항으로 바로 배달해주는 캐리어 이동 서비스를 이용했어요.
체크아웃 후 캐리어 찾으러 갈 시간을 아껴서 밤늦게까지 티츄카 루프탑에서 야경을 볼 수 있었답니다! 방콕 캐리어 배달서비스 벨럭후기 : 방콕호텔->수완나폼공항 배송 안녕하세요!
이번 방콕 여행에서 신세계를 맛본 캐리어 배달 서비스 벨럭 너무 편리해서 많은 분들께 추천... blog.naver.com 레 라오 65 Phahon Yothin 7, Phaya Thai, Bangkok 10400 태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살라아룬에서 택시를 타고 바로 아리역 맛집 레이라오에 도착을 했어요. 내리자마자 직원분이 나와서...
#
룸피니공원
#
티츄카루프탑바
#
터미널21맛집
#
터미널21근처마사지
#
애프터유망고빙수
#
아리역카페
#
아리역도그인타운
#
방콕마지막날
#
방콕룸피니공원
#
방콕레이라오
#
방콕기념품
#
방콕3박5일일정
#
해브어지드
원문 링크 : 방콕 3박5일 여행 마지막날 (feat.티츄카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