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09.23 베이스캠프 식당 - Four mile trail - Glacier point - 아와니 호텔 호덜덜 떨면서 잠에 깨서.. 아침 요걸트 ~ 바닐라 맛은 쏘쏘 라임맛은 의외로 괜찮았음 커리빌리지는 이런 느낌..
자물쇠 잠그고 다녀야 한다 해본적도 없는 걸스카우트 하는 느낌?ㅋㅋㅋㅋㅋ 그리고 숙소마다 옆에 저렇게 사물함 같이 있는데 식량, 음료수 심지어 화장품 등 냄새나는건 모두 저기에 넣어두라고..
안그러면 곰이 내려와 텐트를 덮칠 수도 있다는데.. 진짜일까..?
표와 .. 이거슨 숙소의 마케팅적 요소이며..
곰이 온다면 어제의 데크 피자 식당으로 가장 먼저 갈 것이라 추측.. 그치만 혹시 모르니까 말은 잘들었다..^^..
숙소는 요런느낌 아침은 베이스캠프 식당에서 !! 키오스크로 샌디치,팬케이크, 등등 음료랑 같이 주문 가능하고 옆에 스타벅스도 있다.
아 전반적으로 요세미티 특히 숙소쪽도 데이터가 정~~~말 안터지는데 여기선 좀 되더라 요세미티에 어린 아이들과 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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