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뎌 11월~~ 퇴근하고 신길~ 신길에서 약속은 첨인 듯.. 이날도 엄청 추웠던 것 같은데 엄청난 감성의 술집이었당 옆집 이모들?
언니들?에게 술도 얻어 먹었던 것 같은데,, 저희도 남기고 가욤 ~~ 총총 주말엔 Dobby~~MT~~ 글램핑?
비스무리한거 했당 엠티엔 고기 쟈쟌 마시멜로우 안좋아하는데 또 이런 감성이 있쥐 ㅋㅎ 술먹고 스플랜더 ~ 기상천외한 얘기들도 많이 듣고... 그래..
현재에 행복해하자... 천안에서 온 케이쿠~!
그다음 주말은 언냐들과의 광주 (경기도) 나들이 ~ 마트 가니까 벌써 크리스마스 물씬 나는 것들이 ㅠㅠㅠ 레고 귀엽땅 그리고.. 우리를 너무 간과한....
장,. 일단 도착하자마자 허기지니까 떡 먹어주고..
숙소가 한적하니 좋았당 일단 들어오기전에 먹을거는 다 사들고 와야하고 .. 여름에 푸릇푸릇 할 때 오면 더 좋을 듯....
방 바로 앞에 테라스? 에서 고기 구워먹는데 조명도 있고 분위기 굳굳굳 화로가 아주 든든ㅇ했당 양고기 오메 오메 옌언니를 위한 ...
원문 링크 : 2022년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