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청년센터 영등포에서 열린 두쫀쿠 만들기 클래스에 참여했습니다. SNS에서 ‘두바이 쫀득 쿠키’로 유명해진 두쫀쿠(Dubai Chewy Cookie)를 직접 만들어보는 이번 프로그램은 단 15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 700:15 경쟁률의 초소수 정예 클래스로 진행되었습니다.
퇴근 후 저녁, 영등포의 청년들이 모여 달콤한 향기로 가득 찬 공간에서 손끝으로 행복을 만들어가는 시간 — 이보다 완벽한 하루의 마무리는 없었죠. 청년센터 영등포, ‘작은 사치’를 선물한 두쫀쿠 클래스 서울청년센터 영등포는 청년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취미 기반의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두쫀쿠 만들기 체험은 그중에서도 특히 신청 열기가 뜨거웠습니다. 무려 700명 이상이 신청했지만 단 15명만이 선정되어 참여할 수 있었을 정도로, 그야말로 ‘당첨된 사람만이 맛볼 수 있는 달콤한 저녁’이었습니다.
선정된 참가자는 남자 3명, 여자 12명, 총 15명의 청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