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파크몰 리빙파크 3층에 도착하자마자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화려한 핑크색 스트라이프 지붕의 매장 전경입니다. 이번 팝업의 테마인 '도파민 스테이션'답게 매장 입구부터 캐릭터들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귀여운 조형물들이 방문객을 반겨주는데요.
특히 하치와레가 그려진 스테인드글라스풍의 기둥은 줄을 서서 기다리는 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최고의 포토존입니다. 입구에는 '바로 입장해 주세요'라는 안내판이 보이지만, 주말이나 피크 타임에는 현장 웨이팅 등록이 필수입니다.
매장 내부가 아주 넓은 편은 아니지만 동선이 효율적으로 짜여 있어 굿즈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바구니를 하나씩 들고 설레는 마음으로 쇼핑을 시작하는 사람들의 표정에서 왜 이곳이 '도파민 스테이션'인지 바로 알 수 있었습니다.
아이파크몰 용산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강대로23길 55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덕후들의 심장을 저격하는 한정판 굿즈 라인업 본격적으로 매장을 둘러보면 정말 '개미지옥'이 따로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