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은 짧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밤을 더 깊게 채워줄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바로 오류동 3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남짓, 서울 구로구 경인로 226-3, 3층에 위치한 김봉환의 1984 심야살롱 오류본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곳은 단순한 심야 포차가 아닙니다. 감성과 맛, 그리고 스토리가 고스란히 담긴 공간으로, 기존 닭발 전문점에서 확장 이전하며 ‘심야살롱’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리뉴얼된, 오류동에서 주목받는 핫플레이스입니다.
김봉환의 1984 심야살롱 오류본점 서울특별시 구로구 경인로 226-3 3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확장이전과 리뉴얼, 그리고 셀프바까지 10년 동안 같은 자리에서 닭발집을 운영하던 김봉환 대표는 이번 9월 15일, ‘김봉환의 1984 심야살롱’이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확장이전하며 더 큰 공간, 더 다양한 메뉴, 그리고 무료 셀프바를 갖춘 감성 포차로 재탄생시켰습니다. 기존 닭발 메뉴에 국한되지 않고 통닭, 주먹밥, 안주류, 맥주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