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두리번입니다. 튀르키예 일정을 꾸준히 기록하려고 하는데 이제서야 5일차를 남기는 제 자신 반성합니다..
이번에는 안탈리아에서 데니즐리로 넘어가 파묵칼레에서 당일치기로 놀고 비행기 타고 이스탄불로 넘어갔습니다! Leliko Suites Sinan, 1251.
Sk. No:24, 07600 Muratpaşa/Antalya,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셀프체크아웃 데니즐리로 가는 버스를 타기 위해 아침 7시에 셀프?
체크아웃했습니다. 아무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증거용으로 사진을 남겼어요 ㅋㅋㅋ 숙소하고 가까운 곳에 트램 타는 곳이 있어서 완전 꿀이였어요 아직 이스탄불에서 쇼핑도 안 했는데 캐리어는 왜 이리 무거운 건지 잘못 탄 건 아닌지 걱정했는데 오토가르가 보이니 안심이네요. 안탈리아 버스 정류장 Yeni Doğan, otogar, Otogar, 07090 Kepez/Antalya, 튀르키예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대망의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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