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더블역세권 아파트를 4억 대 후반에? 눈을 비비고 다시 봤더니 유찰된 경매 물건이네요.
역시 급매보다 1억 7천만 원 더 저렴하게 나올 수 있는 방법은 경매밖에 없습니다. 오늘 소개드릴 '창동 쌍용아파트'는 더블역세권에, GTX-C 개통 예정, 입지와 생활환경까지 탄탄한데요.
서울에서 실거주와 투자용 아파트 고민하면서 급매 찾아보셨던 분이라면, 이번 포스팅에서 그 해답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Q1.
창동 쌍용아파트 교통 지하철 창동역 (1호선, 4호선)이 도보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누릴 수 있습니다. 1호선은 서울역 / 종로/ 청량리 반면으로, 4호선은 강남권 (사당, 서울대입구)과 동북권 (노원, 미아사거리) 이동이 편리합니다. 특히 GTX-C 노선이 창동역을 경유할 예정이라, 개통 시 강남 / 삼성권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예정입니다.
버스 아파트 인근 정류장에서 노원, 강북, 중랑, 성북 등으로 향하는 간선 및 지선버스는 물론 광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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