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조용히, 여유 있게 살고 싶나요? 서울과 차로 1시간 거리, 양평 서종면 도장리 부자마을로 불릴 만큼 조용하고 청정한 전원 주거지입니다.
그곳에서 2014년식 깔끔한 외관, 총 49평형의 건물, 302평 대지를 갖춘 단독주택이 지금 경매로 나왔습니다. 넓은 대지, 안정적인 남향 도보 1분 거리 버스 정류장 주차 가능 + 실용적인 구조 저렴한 경매가 자연이 선물처럼 펼쳐진 이 집은 단순히 집이 아니라, 삶의 방식 자체를 바꾸는 공간이 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집에 대한 내용을 오늘 포스팅에 담아놨으니 한번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Q1.
교통 대중교통 (버스) 해당 주택은 버스정류장이 도보 약 50M 거리에 있어 양평 읍내, 용문역, 서종면 소재지 등 생활권 중심지와의 연결이 수월합니다. 특히 서우 진입이 필요한 경우, 버스를 타고 용문역(중앙선)이나 양평역으로 이동한 뒤 KTX나 일반열차, 광역버스 등 수도권 이동이 가능합니다.
자가용 가장 ...
원문 링크 : 양평전원주택급매물 세컨드하우스를 경매로 3억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