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모든걸 쏟아부었던 일주일이 지나 어느새 공인노무사 1차 시험날 가족들한텐 하나도 안떨린다고 말은 했지만 솔직히 조금은 떨렸다 떨리는 마음을 억누르기 위해서 그냥 편하게 보자고 즐기자고 계속해서 마인드 컨트롤을 했다 막상시험장에 도착하니 긴장되기 시작했고 그냥 더도말고 덜도말고 욕심부리지 않고 공부한 만큼만 맞추자라고 되뇌였다 1교시 노동법1,2 생각보다 긴장되는 마음을 부여잡고 최대한 빨리풀고 다시 검토하자라는 생각으로 최대한 빠르게 풀어나갔다 노1은 헷갈리는 문제들이 좀 있었고 노2는 생각보다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 풀고나니 30분이라는 시간이 남아서 다행이라는 생각과 동시에 실수한건 없을지 다시 한번 체크를 했다 (이때까지도 노동법 굉장히 잘본줄 앎…) 그리고 2교시 사회보험법, 민법, 경영학 사보부터 풀어나갔는데 생각보다 잘 풀린다는 생각에 안심이 들었고 경영학으로 들어갔는데 생각보다 재무회계 계산문제가 많아서 당황했었다 시험 이틀전에 재무회계 파트만 따로 한번 ...
원문 링크 : 공인노무사 1차 합격, 그리고 마음가짐